팀원들과 함께 각자의 관심 있는 여성학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전 대화에서 비건에 관심이 있는 팀원이 있어, 모임 장소는 비건 식당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여성의 우울증과 자존감에 관심이 있는 팀원은 『미쳐있고 괴상하며 오만하고 똑똑한 여자들』이라는 책을 소개하며, 관련 내용을 공유하였습니다.
또 다른 팀원은 자존감이라는 주제에서 나아가, 운동과 여성학의 연관성에 대해 고민해본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향후 관심 주제가 변화할 가능성도 있지만, 다양한 주제와 방향성에 대해 함께 논의해본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