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성사 고전 도서 읽기 모임 9월 활동 결과를 올립니다.
팀원들과 함께 선정한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자들』을 읽고, 책에서 다룬 여성 대상화 문제와 역사적·사회적 맥락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사 속 성별 불평등의 전개를 파악하고, 여성들이 주체적인 인물로 등장하기 어려웠던 사회적 구조를 살피며 담론을 펼쳤습니다.
또한 현실에서 일어나는 여성 대상화 사례를 함께 연결하여 토론하고, 사회적 시선과 예술의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습니다. 구성원들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이를 통해 사회 속 여성의 위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