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는 법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아래의 행사([LLC/부산대법학연구소]제23회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상에서는 "문학의 불온성과 시민으로서의 시인"이라는 주제로 김문주 선생님과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문학비평가로서 [낯섦과 환대(열린시선, 2019)] 저작만이 아니라, 대학의 구성원이자 시민으로서 살아감에 관한 고민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일시: 2025. 8. 19. (화) 19시-, 간담회 21시-
장소: 부산대학교 법학관 216호
주제: "문학의 불온성과 시민으로서의 시인"
강사: 김문주(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사)전태일의친구들)